몇 번 빨고 나서 남은 옷과 버린 옷. 가격이 아니라 소재와 봉제 기준으로.

최근 글

전체 보기

셔츠 한 칸 올렸더니 어깨너비만 2cm 커졌다 — 온라인 상세 치수 보는 순서 4개

100에서 105로 올린 셔츠가 어깨에서 실패한 기록. 잘 입는 셔츠를 줄자로 재서 상세 치수와 맞춰보는 순서와, 반품비 5천 원이 붙은 뒤 바뀐 구매 습관을 적었다.

흰 반팔 다섯 장 중 한 장 남았다 — 1년 만에 갈린 건 가격이 아니라 두께였다

작년 여름에 산 흰 반팔 다섯 장을 1년 뒤에 세어봤더니 한 장 남았다. 목이 늘어난 세 장은 전부 얇은 쪽이었고, 살아남은 건 제일 싸게 산 한 장이었다. 다음에 살 때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하는 항목 3개.

여름 옷 네 번 잘못 사고 정한 확인 순서 — 혼용률·두께·허리 밴딩

린넨 100% 셔츠, 흰 반팔 다섯 장, 8만 원 반바지에서 한 계절 만에 갈린 이유와 상세페이지에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항목 세 개를 정리했다.

데일리룩

더 보기

여름에 돌려 입은 옷 다섯 벌 — 밴딩·원단 두께·혼방 비율에서 갈렸다

6~8월 실제로 손이 간 옷은 다섯 벌이었다. 8만 원 반바지가 두 번 만에 서랍 맨 아래로 간 이유와,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할 허리 표기·혼방 비율·원단 중량 세 가지를 정리했다.

자주 다루는 주제

전체 보기
입는 기록